「건담 AGE」PV(동영상) GUNDAM Talk


덧글

  • DEEPle 2011/06/13 15:31 #

    작화도 그럭저럭 괜찮아보이고

    뚜껑 열어보면 볼만할거같네요~
  • ZAKURER™ 2011/06/13 16:11 #

    음, 전 전혀 모르겠습니다.
    요즘 세상에 PV부터 작화 붕괴로 책잡히는 작품이라면 그냥 망작되겠죠. :-)

    제 감상이라면...
    일단은 '세상을 구하는 구세주'에 살짝 닭살 돋았습니다.
  • 功名誰復論 2011/06/13 15:32 #

    어린애용이냐라고 하기엔 V건담도 방영 전 잡지 소개 때만 해도 꿈과 희망 가득한 어린이용처럼 보였다는 전례가 있으니 뭐라 말하기가 그렇고, 건담이 외계 존재와 싸우다니 그게 뭐냐라기엔 이미 슈퍼로봇대전이 있어 놓으니 뭔가 안 어색하고, 어떤 면에서 보자면 제 안에서 이미 건담이란 건 브랜드다라고 박혀버린 것 같기도 하고, G건담이 있었는데 저렇게 하지 말란 법도 없지 싶기도 하고, 뭔가 묘한 느낌입니다.

    한편으로는, 새로운 로봇 시리즈를 만들자니 도저히 승산이 안 보여서 결국 건담이란 브랜드로 낼 수밖에 없었던 거 아닌가 싶기도 하군요.
  • ZAKURER™ 2011/06/13 16:17 #

    사실 전 별 감흥 없고, MG로 MSV 건플라나 좀 빨리 내줬으면 할 뿐이에요. :-)

    이번 작품이 돈 벌자고 작정한 느낌이니 잘 벌테고...
    떡밥처럼 인류 vs 에일리언 대결이라면 사실상 마지막 남은 터부까지 다 깨는 셈이 되겠죠. 어차피 OO 극장판에서 물꼬는 터 놨지만 말이죠.
    다음에는 마법소녀 건담코 같은 것이나 내줬으면 합니다(어이!)
  • 功名誰復論 2011/06/14 16:00 #

    건담 AGE로 돈 좀 번 후 선라이즈가 서비스삼아 땀내나는 중년 파일럿들이 짐 스나이퍼와 자쿠캐논으로 벌이는 샤투를 다룬 애니메이션을 만들어준다거나 하면 저도 환영할 겁니다.
  • ZAKURER™ 2011/06/15 15:16 #

    GM 캐넌 vs 자쿠 캐넌의 혈투...는 안 될까요?^^

    MS 이글루 중력 전선 편이 그에 가까울 뻔 했지만... 역시 역부족이었지요.
    [땀내 나는 이야기]는 아마 앞으로도 어려울 듯합니다. 잘 해봐야 [땀내 나는 '척 하는' 이야기]나 나오겠지요.
  • 커티군 2011/06/13 15:39 #

    좋다 나쁘다 하는건 아니지만 가오가이거랑 겹쳐 보이기도 하네요.
  • ZAKURER™ 2011/06/13 16:19 #

    전 잘 모르겠습니다.
    요즘 작품들은 하도 짬뽕이니...
  • R쟈쟈 2011/06/13 15:43 #

    ......V건담!!!!!!!;;;;;;
  • ZAKURER™ 2011/06/13 16:19 #

    그런 스토리로 가긴 어렵지 싶어요.
    규제가 약하던 예전하곤 다르죠.
  • R쟈쟈 2011/06/13 17:38 #

    아, 그 스토리보다는 디자인부터가요^^;;;


    얼핏보기에는 노멀슈츠도 V삘이 살짝나는듯합니다(아무래도 색배열탓?)
  • 잠본이 2011/06/13 15:59 #

    어머니가 어릴때 돌아가시고 터전이 개박살나고

    ...농담으로라도 밝은 얘기라곤 할수 없겠는데요 OTL
  • ZAKURER™ 2011/06/13 16:20 #

    세계 명작 동화 주인공들이 대개 조실부모하고 터전 박살났습니다..... 파트라슈!
  • 유나네꼬 2011/06/13 16:08 #

    다 좋은데, 박사님 가튼 할아범만 없으면 딱이겠군요......[...]
  • ZAKURER™ 2011/06/13 16:20 #

    전 다 안나왔으면 딱이겠습니다(어이!)
  • 한컷의낭만 2011/06/13 16:14 #

    보는 앞에서 어머니가 폭사 당하는걸 보는데, 결코 밝은 이야기라고 보기에는..;;; 그래도 건담 디자인은 좀 맘에 안듭니다. (엑시아도 맘에 들었는데;;)
  • ZAKURER™ 2011/06/13 16:22 #

    역시 전 잘 모르겠고... PV는 원래 떡밥이 많아서...
    일단 RPG 게임 연동한다는 말도 있고 3대 대하 스토리에 구세주 운운 하는 걸 보니 스케일 키우기나 심각한 체하는 느낌은 낼 듯합니다.
  • 키르히 2011/06/13 16:42 #

    으아아아아아앆!!!!!! 어린에용 그림체에서 저런 지지한이 나오다니!!!!!괴리감이!!!!!
    느낌은 퍼건+시드데스티니+유니콘+우달소+마크로스F정도.
    짬뽕국물이 아주 진하고 얼큰할듯. 밍밍한 씨앗과는 다르게 ㅋ
  • ZAKURER™ 2011/06/13 21:23 #

    저로선 전혀 감도 안 잡힙니다.
    굳이 철학 용어를 대입하자면 예로 드신 작품들 중에선 퍼스트 건담 정도를 제외하면 시뮬라크르의 집합체(아마도 플라톤의 시뮬라크르에 가까운 뉘앙스겠지요)일 뿐이고... 널려 있는 시뮬라크르들 가운데 연출자나 기획자 입맛에 맞는 것들만 골라 끼워맞춘 또다른 시뮬라크르인 셈이랄까요.

    더욱이 1분짜리 PV이니 순간적이고 의도된 연출일뿐 실체는 뚜껑이 열려야, 그리고 디저트까지 다 먹어봐야 진했는지 밍밍했는지 알 수 있겠다 싶습니다.
  • Juperion™ 2011/06/13 16:45 #

    음, PV만 보면 캐릭터 디자인만 아동용이고, 그 외에는 지금까지 나왔던 것들과
    도찐개찐 같은데요...
    뭐, 여기저기 보이고 있는 메카닉 디자인이라면 이번 시리즈의 건프라는 패쓰!!!
  • ZAKURER™ 2011/06/13 21:26 #

    캐릭터 연령대는 둘째치고, 일단 캐릭터 디자인이나 스타일은 제 취향은 아니지 싶습니다.
  • ChristopherK 2011/06/13 16:45 #

    작년에 왔던 하로는 죽지도 않고 또 오는군요. (뭐)

    어차피 프라모델만 잘팔리면 장땡이지만(.)
  • ZAKURER™ 2011/06/13 21:26 #

    그러게요, 영원한 건 하로 밖에 없군요.
  • 로리 2011/06/13 16:55 #

    한 3화에서 캐릭터 한명 혹은 건담 주요 메카틱 하나가 적 괴물에게 잡아 먹혀서 얼굴이 날아가는 모습을 봤으면 합니다.(야!)

    나름 괜찮아 보니에요 ^^
  • ZAKURER™ 2011/06/13 21:30 #

    저야 Z부터 반대했으니 이 작품에도 고운 시선은 아니지만,
    기왕 하는 거라면 확실하게 했으면 합니다. 예들 들어 애들용이라면 철저히 애들 눈높이에 맞추는 식으로 말이죠.
    괜히 애들이 메인 타깃이지만 부녀자도 서브 타깃이고 서브에 서브로 오야지들이네, 이런 식이 아니라면 좋겠는데... 별 기대는 안 합니다.
  • 잠본이 2011/06/13 22:52 #

    얼굴부터 잡아먹히다니 그거 어느동네의 마○카 마○카?! OTL
  • ZAKURER™ 2011/06/14 11:34 #

    신보 감독이라면 충분히 그러겠습니다. "마미 성님은 갑이셨제!"

    뭐, '건담 머리 날리기' 이벤트는 이미 0080에서 써먹었기에 건담에서 되풀이해도 크릴셰밖에 안 되겠지만 이번 작품은 팔다리 모듈 교체가 주요 콘셉트이므로 아마 신-구 건담 교체 이벤트 즈음해서 한 번 쯤은 나올 지도모르겠습니다.
  • ㅇㅅㅇ 2011/06/17 09:55 # 삭제

    할가리면 제발 ZZ 때처럼 갑자기 노선변경 하지는 말기를 바랄 뿐이지요
  • 블루드림 2011/06/13 17:34 #

    확실히 캐릭터 디자인은 이나즈마 일레븐에 나올 법하네요 ㅠㅠ
  • ZAKURER™ 2011/06/13 21:31 #

    캐릭터들은 동글동글한 느낌을 강조한 듯 하더군요.
    때문인지 전 먼 옛날로 거슬러 올라가 자붕글까지 떠올렸습니다.
  • 미스트 2011/06/13 17:44 #

    뭔가, 시동키(?) 꽂는 장면이라던가 무기 던져주는(?) 장면 같은게
    묘하게 용자물(....이라고 해야 하나?) 분위기가.....
  • ZAKURER™ 2011/06/13 21:37 #

    이른바 용자물은 잘 안 봐서 거의 모르지만, 작화나 연출 느낌은 그쪽과는 좀 거리가 있는 스타일 아닐까 싶습니다. 로봇과 캐릭터 아이템 연동이라는 공통점 정도는 그보다 더 오랜 전례들이 더 있으니 단순한 PV 정도로는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기존 건담 작품들 스타일에서 일정 정도 차별화는 할 법 합니다.
  • 한컷의낭만 2011/06/13 22:41 #

    건담X에서도 GX랑 DX는 기동을 하려면 G컨트롤러라는 전용 컨트롤 유닛을 꼽아야 기동이 되었죠. ^^;
  • ㅇㅅㅇ 2011/06/17 09:57 # 삭제

    그래도 X는 키드 살사밀 군이 컨트롤러 필요 없게 할 수 있지요.
    그러고보니 age도 MG화 예정이라는데, X15주년...
  • kenshiro 2011/06/13 18:04 #

    그냥 장사나 잘 돼서 마이너 기체들(MSV 포함) 프라모델이나 계속 나올 수 있는 기반이라도 마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ㅂ- 반다이가 살아야 건프라도 나오니...
  • ZAKURER™ 2011/06/13 21:38 #

    좀 심하게 잘 살아보겠다고 작정한 듯해서 오히려 걱정입니다.
    작품 공식 소개 사이트보다는, 연동되는 게임 사이트에 정성을 10배는 기울인 듯하더군요(먼 산)
  • 블젤 2011/06/13 18:31 # 삭제

    무기 던져주는 건 그렇다 쳐도 시동키 꽃는 신은 코드기어스에도 나온 설정이니 뭐라 하긴 그렇지만... 묘하게 용자물 같은 분위기가 난다는 건 부정할 수 없군요
  • ZAKURER™ 2011/06/13 21:40 #

    용자물과 크로스오버라면 여러 의미에서 더 기대가 됩니다.
    그리 된다면 팬덤들의 움직임도 지켜볼 재미가 있겠다고 할까요. :-D
  • Nine One 2011/06/13 18:49 #

    가면라이더 버스처럼 아무래도 다른 로봇물을 만들기 어려워지자 건담 머리를 장착한 로봇애니를 그린 것이군요.
  • ZAKURER™ 2011/06/13 21:43 #

    사실 '건담 머리 장착한 로봇 애니'는 Z건담 이래로 건담 이름 단 모든 후작들의 공통 원죄입니다. 이것저것 다 해봤지만 결국 건담 머리의 아우라를 못 넘어섰지요.
  • 잠본이 2011/06/13 22:53 #

    그나마 제타에서는 통상의 건담머리를 좀 벗어나보려고라도 했지만 그뒤로는...(눈물)
  • ZAKURER™ 2011/06/14 11:38 #

    실은 건담 머리가 굉장히 교활한 디자인이라고 봐야겠지요.
    두눈박이에 뽈 달린 녀석이라면 한 번 쯤 해봄직한 실루엣이고, 마스크 속의 맨얼굴도 연상케 하니 후대의 로봇 얼굴이 여기 걸리지 않게 디자인하기가 쉽지많은 않겠다 싶습니다.
    옵티머스 프라임 얼굴에다 뿔 달면 건담 아니겠습니까 :-)
  • Nine One 2011/06/14 20:26 #

    솔직히 기동무투전 G건담의 경우 격투물인데다 이미 V건담의 문제가 너무나도 많이 드러나서 이제 뭐 갈때까지 가라~ 하면서 시청할 때마다 보라! 동방은!!!을 외치고 봤습니다.

    하지만 W건담 부터는 왠지 다시 전쟁 놀이로 돌아가더라 이겁니다.

    기동무투전 G건담 같은 화끈한 것이 될지 아니면 이것도 저것도 아닌게 될지 그게 궁금합니다.
  • ZAKURER™ 2011/06/15 15:24 #

    턴에이를 제외하면 헤이세이 건담 작품은 제대로 본 적 없기에 저야 열혈이건 뭐건 상관 없지만,
    저 기본 입장은 '로봇물로 열혈을 하건 에로를 하건 다 좋은데 거기에다 건담 이름 걸지는 말아라'니깐 실은 Z건담부터 눈엣가시입니다. 하물며 그 이후의 '건담 시리즈'들이야...:-)
  • 스피노자의 정신 2011/06/13 20:00 # 삭제

    솔직히 시드랑 OO도 흑역사에 포함된다는게 이해가 안가는데

    이건 뭐.....................
  • ZAKURER™ 2011/06/13 21:58 #

    전 '전긍정'은 '전부정'과 동의어라고 보기에, 흑역사에 관해선 별다른 생각은 없는데...전부정이라 보면 이번 작품이 어떻건 아무래도 상관 없지요.
    그리고 '흑역사'엔 '기동마법소녀 건담코'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
  • 매드캣 2011/06/13 22:25 #

    건담의 주요 내용은 대대로 인간의 신념과 이념의 싸움이었는데 그 틀을 완전히 바꿔버렸군요. 입장에 따라 어느쪽도 진정한 적이 될 수 없는 구도를 만드는게 중점인데 이건 뭐 완벽한 적을 만들어 버렸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퍼스트 건담이라는 적절한 떡밥.ㅋ 우주세기에서 3세대 이후의 얘기라는걸 강조하려는듯.
  • ZAKURER™ 2011/06/14 11:21 #

    실은 좀 더 그럴듯한 대립 구도로 인간(국가) 대 인간(국가)를 설정해놓고 그 구도에 맞춰 그럴듯해 보이는 이념이나 이상을 대입해 넣은 수준이지만 그것이 건담(및 후속작들)의 아이덴터티였다고 할 때, 이번 작품은 (루머나 사전 정보의 뉘앙스가 옳다면) 그 선을 넘어섰을 수도 있겠지요.
    적이 순수한 적일지 인간을 대체하는 또다른 지성체일지 전혀 모르니 그에 대한 평가는 보류할 수밖에 없겠고, 일단 선을 넘었다면 다음에는 마(魔)나 요(妖), 괴(怪)와 싸우는 건담이 나와도 괜찮겠지요. :-)

    - 그 벽그림의 건담이라면 일단 외형이나 색 배치로 봐선 퍼스트는 아닙니다. 전승 같은 식으로 흑역사 쪽과 연계할 가능성은 배제할 순 없겠지만요.
    - 3대라면 주인공 집안 3대, 즉, 플리트(1대, 건담 개발자) - 아셈(플리트 아들) - 키오(아셈 아들) 이 3대를 말하는 듯합니다.
  • Temjin 2011/06/13 22:39 #

    기왕 일벌이는거 합체도 해줬으면 합니다.
    한...35단 합체정도..?
  • ZAKURER™ 2011/06/14 11:22 #

    이왕이면 36단(줄행랑)이지요 :-D
  • 두드리자 2011/06/13 22:48 # 삭제

    자기들 간판이니 알아서 잘 만들겠죠.
    못 만들면 건프라와 DVD, 블루레이 등등이 안 팔린다는 사실은 이미 알 테니 열심히 할 겁니다.
  • ZAKURER™ 2011/06/14 11:22 #

    열심히 하고도 별 재미 못 본 전례가 몇 있습니다...
  • 청풍 2011/06/13 23:46 #

    ....음...솔직히 좀 많이 불안하긴 한데요... 군인 어른들은 시드/뎅 삘이 살짝 나는데 박사님으로 추정되는 인물과 주인공계열은 아동용자물이고.. 어째 적 메카가 더 간지나보이기도 하고..
  • ZAKURER™ 2011/06/14 11:29 #

    제작진 쪽이 그걸 모를 사람들이 아니니(반대로 너무 잘 아는 사람들이죠) 의도적으로 그리 설정했다고 봐야겠습니다.
    일단은 사람이건 메카건 선을 확 줄이고 실루엣이나 색 구별을 두드러지게 해서 저연령층이 받아들이기 쉽게 했다고 볼 수 있겠지요.

    "쉽게 친해질 수 있는 캐릭터들!!"
    어제 발표회 PT에 쓰였던 슬로건입니다.
  • 청풍 2011/06/14 22:21 #

    일단 선라이즈가 밥줄 끊어먹을 놈들은 아니니 어떻게든 되겠지..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그래도 눈에 당장 보이는게 저래서 불안감을 누를수가 없네요 ㅋㅋㅋ
  • 람모 2011/06/14 17:06 #

    흠.. 세 마리가 우선 콜로니 안으로 들어오는 것도 그렇고.. 왠지 지온을 외계인으로 치환한 느낌? 그리고 좀더 슈퍼로봇틱한 액션으로 풀어나가려는 느낌입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순수아동용은 아닐것 같다.. 는 거고. 나디아 사건이 계속 떠오르는 PV입니다.
  • ZAKURER™ 2011/06/15 15:28 #

    요즘, 아니 꽤 예전부터 일본 아니메엔 온가족용은 있어도 순수 어린이용은 없지 싶습니다.

    시실 지온은 외계인을 인간으로 치환했던 건데, 이를 다시 외계인으로 돌린다면...
    어떤 면으로는 '근본으로 되돌아 가기'니깐 나름 바람직할 수도 있겠습니다. 이에 실망할 사람들은 오야지 올드 팬들 밖에 없을테니 말이죠. (살짝 시니컬 모드입니다)
  • 뚱띠이 2011/06/14 22:55 #

    히유~~~. 전 그냥 오야지 냄새 팍팍 나게 정비병 이야기나 써야겠슴다.
  • ZAKURER™ 2011/06/15 15:29 #

    즐겁게 기다리겠습니다 ^^;
  • 백화현상 2011/06/16 22:28 #

    처음 등장하는 저 굇수는!
    그리고, 저 건담이라는 이름의 기체는...정말 적응이 안되는군요.ㅠㅠ
  • ZAKURER™ 2011/06/17 12:36 #

    건플라 초창기때부터 있던 막개조 막짬뽕 짓의 정식 상업화이자 언젠간 충분히 했음직한 상품화 방식(부품 단위로 팔고 조합하기)이긴 한데, 예상보다 좀 빨랐습니다.
  • ㅇㅅㅇ 2011/06/17 09:53 # 삭제

    다행이도 6월 25일 또 신작 발표 예정이라니까 좀 기다려봐야지요.
  • ZAKURER™ 2011/06/17 13:10 #

    별로 기대는 안 하는데.... 만화나 게임 베이스 신작 아닐까 싶어요.
  • 2011/06/19 20:5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ZAKURER™ 2011/06/19 21:10 #

    메일로 답장 드렸고, 전화로도 좀 전에 전했습니다. 한숨 놓으시길^^
  • 2011/08/27 20:21 # 삭제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가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돈맛좀 본 선라이즈가 후속작으로 크로스본 건담좀 애니화 시켜줬음 좋겠는데 말이죠.

    킨케두! 킨케두를 내놓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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