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전사 건담 MS IGLOO 2 중력 전선> 제3화의 주역은...


출처:http://www.msigloo2.net/data/

건탱크(RTX-440 육전 강습형 건탱크)였습니다.
아니메 메카스럽지 않게 하려고 이리저리 덧대고 바꿔 놓았지만 기본은 RX-75 프로토타입 같군요. 중력 전선은 야마네 씨가 주요 메카 디자이너로 참여하고 있는데, 그의 이전 디자인인 <제08 MS 소대>판이 아니라 원작 아니메 기반이라는 점이 조금 의외라면 의외입니다.
그나저나 쌍포가 위력인 녀석에서 포를 떼어내면 뭔 재미로...

무대가 오데사이니 잘 하면 GM(or 육전형 GM)이 주인공이 위기일발일 때 나타나고 "시대의 흐름은 MS로 바뀐다" 스러운 대사를 읆는다거나, WB가 카메오로 슬쩍 비친다거나 할 가능성도 있어 보이네요.

참고:
http://www.msigloo2.net/products/
http://www.dot-anime.com/mall/shop/dvd?EcLogicName=catalog.detail&item_no=BCBA-3366
■ MS IGLOO 2 중력 전선 - 제3화 "오데사, 강철 폭풍!" (09년 4월 24일 발매)
우주세기 0079년 10월
지구 연방군은 지온 공국군에 대해, 1년 전쟁 최대 규모 지상전이 될 유럽 방면 반격 작전을 결행하였다. 총사령관 레빌 장군은 지온 공국군의 광산 자원 채굴 기지 오데사 탈환을 최종 목표로 삼고 진군한 것이다.
우주세기 0079년 11월 8일
오데사 전선 최전선에 있는 제44 기계화 혼성 연대는 모빌슈트가 배치되며 독립 혼성 제44 여단으로 개편되어 있었다. 거기에 'RTX-440 육전 강습형 건탱크'와 아리느 외 탑승원 총 3명이 도착하였다. 건탱크의 파일럿들은 지온군에 총력전을 도발하고자 배속된 수인병(囚人兵)이라고 하는데, 과연...?
우주세기 0079년 11월 9일
마침내 결전의 방아쇠가 당겨졌다. 육전형 짐이, 자쿠나 구프가, 다브데가, 빅 트레이가...
건담 사상 최대 총력전이 시작된다!


덧:
제2화 "뭍의 왕, 앞으로!"에도 그 처녀(?) 사신은 당당히 모습을 드러냈다고 하는데...
그래도 1화보단 거부감이 덜한 연출이었다나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by ZAKURER™ | 2009/01/25 13:41 | ■ GUNDAM Talk | 트랙백 | 덧글(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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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행인1 at 2009/01/25 13:5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나저나 저건 도저히 건탱크라고 하기에는....
Commented by ZAKURER™ at 2009/01/27 00:32
이래저래 아니메와 다른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강박 관념 탓이 아닐까 싶긴 한데, 그래도 건탱크 원형은 비교적 충실히 살아 있다고 봐야겠죠.
그보다는 MSV의 RTX-44(훗날 RX-75)와 어떤 관계로 연결지어 설명할지도 조금 관심거리이긴 합니다. 현재로선 일반적인 MBT 스타일이었다는 RTX-44의 연장선이라기보단 RX-75의 퇴화형으로 보이거든요.
Commented by アムロ at 2009/01/25 13:57
......저건 건탱크가 아냐![버럭버럭]
Commented by ZAKURER™ at 2009/01/27 00:33
"건" 달리고 "탱크" 트랙이 붙어 있긴 해요 ......(저도 불만)
Commented by 태두 at 2009/01/25 14:29
저 앞에 MK.IV는 왜 매달았대요[도망]
Commented by ZAKURER™ at 2009/01/27 00:37
이런, Mk.IV 피메일이 아니라 보톰즈의 주력 전차 GMBT-178입니다!
이번 이글루 2는, 실은 선라이즈 리얼로봇 콜래보레이션으로 블라블라.....o<-<
Commented by 까치집 at 2009/01/25 14:58
앞에 다리처럼 보이는게 캐터필러인가요? 상당히 기괴한 모양...
Commented by ZAKURER™ at 2009/01/27 00:40
지금으로부터 약 90년 전에 저런 트랙(캐터필러)을 단 녀석-더욱이 세계 최초 전차-이 있긴 했습니다.
그런데 노골적으로 그걸 갖다 단 걸 보면, (이걸 오마주라고 해야 할지, 좀 질나쁜 농담이라고 봐야 할지 헷갈리긴 하지만) 세계 최초 전차의 용도처럼 오데사의 대MS 참호 돌파용, 이런 식으로 갖다 써먹으려는 게 아닐까 싶기도 해요.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9/01/25 15:02
이보다 더 추할 수는 없군요.
전면 캐터필러는 진짜 뭐에 쓰려고 달았는지 이해가 안가는게...
Commented by ZAKURER™ at 2009/01/27 00:41
저도 궁금합니다 OTL
Commented by Merkyzedek at 2009/01/25 15:44
지뢰 잘 못 밟으면 미사일 통 부딪혀서 같이 폭발하겠네요.
Commented by ZAKURER™ at 2009/01/27 00:42
건담 세계에선 그런 미사일 론처는 광학 미채로 안 보입니다. 우리 시청자 눈에만 보이지요.^^;
Commented by 리다이어 at 2009/01/25 15:53
아직 2화도 못봤습니다 ㅎㅎ //
Commented by ZAKURER™ at 2009/01/27 00:43
이제 2화가 갓 나왔는걸요.^^
Commented by 울트라김군 at 2009/01/25 16:28
도주해야 할 상황에 놓이면 앞에 붙어있는 캐터필러를 때내어 페이크로..(?)
Commented by ZAKURER™ at 2009/01/27 00:45
어쩌면 트랙백의 박군님 주장도 참고하면, 골리아테일지도 모르겠습니다.(저 사이즈면 이미 일반 전차 이상이긴 하지만.......)
그래도 매달린 축 구조로 보면 역시 보조용 발 같긴 한데....어쨌건 상당히 추합니다-_-
Commented by jackass at 2009/01/25 17:16
저게 보통전차보다 좋은점을 누가 말해줘봐??
Commented by ZAKURER™ at 2009/01/27 00:46
음, 뭐 하나 좋은 점이 없으니 역사(건담 월드)에서 도태되지 않았을까?
Commented by zeck-li at 2009/01/25 20:06
RX-75건탱크.

건다리움 합금으로 만든 초 호화 사치스런 핵융합로 탑제 전차로 RX스리즈의 여러 파츠에 대한 가능성의 일환으로 개발된 전차입니다. 뭐 그렇다고 해도 그 가능성을 딱 한번 보여준것은 양키 건담게임 "기동전사 건담" PS판에서 건담의 상체에 하체가 건탱크 만 보여주었죠.

저 형태로 봐서는 아마 MS08소대의 양산형 건탱크의 프로트 타입이 아닌가 싶습니다. 뭐 어떻게 싸울지는 안봐도 너무 뻔해서 문제...라는점. (썰마 앞에 달린 궤도로 자쿠와 접근전을 하는것은 아니겠죠?)

문제는 제가 이번 2기를 도통 맘에 안 드는것이 1기와는 달리 말하는 화자나 관찰자가 전부 재각각이라 도대체 시전을 집중할 수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UCHC를 팔기위한 1년전쟁판 건담 이볼브가 되어가는 느낌밖에는 없다. 이거죠.

603 기술평가부대같은 좀 매력적인 것을 연방군도 만들면 안되는건가요?

또 한가지 불만인것은 1기 코믹스 판에서만 등장한 연방군의 괴악병기(대표주자 피쉬아이)도 좀 등장해주면 하는 바램입니다.
Commented by ZAKURER™ at 2009/01/27 00:54
- 형태나 제식명으로 보면 08소대가 아니라 퍼스트 RX-75의 직계나 파생형으로 봐야겠죠.
- 이리저리 알려진 설정 자료를 참고하면, 이번 2기의 공통 요소는 주인공들이 모두 제44 기계화 연대(제44 독립 여단), 특히 콜레마타 소령 휘하라는 점입니다. 즉 현용 기계화 보병, 또는 기갑 사단이 어떻게 MS라는 개념에 적응하고 MS화 되어가는가 그런 관점에서 보면 통일된 기준점을 잡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 전 그 실험 부대...가 매력적이기 보다는, 상당히 맘에 안든 쪽-"부대건 메카건 이상한 거 자꾸 내지 마!"입니다. 이번 2기처럼 땅개 부대가 죽어라 고생하는 단발 에피소드 모음집(예전 콘도 씨의 MS 전기도 같은 방식)스러운 걸 더 좋아하는 편이긴 해요.
Commented by 카바론 at 2009/01/25 20:52
이런 맙소사 그냥 2기는 만들지 말지 그랬냐
Commented by ZAKURER™ at 2009/01/27 00:56
이번 2화는 예전 힐돌브 편 이상이라는 호평이 주류인듯 하니, 좀 두고 봐야지 싶긴 합니다.
Commented by 두드리자 at 2009/01/25 23:34
수인병(囚人兵)이라니 그건 또 뭡니까? 갑자기 2차대전 소련군의 죄수부대와 스탈린의 모습이 떠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럼 레빌 장군은 스탈린? 기렌이 히틀러 계열이니까 레빌은 스탈린 계열로 가는 건가요?
어쨌든 저 건탱크는 뭔가 이상하군요. 앞부분의 스커트(전차?) 부분만 없었어도 좀 그럴듯하게 보였을텐데 말입니다.
Commented by ZAKURER™ at 2009/01/27 00:59
- 소련군 이미지를 적용한 게 아닐까 싶어요. 가끔 보면 연방군=소련군에 대입하는 자료나 설정도 좀 있던 편이고요. 어쨌건 조금은 쓴웃음 나오는 설정이긴 합니다.
- 저 추한 전방 스커트(?) 없으면 그냥 정크 파츠 붙이고 웨더링 잔뜩 해놓은 HGUC 건탱크죠 -_-
Commented by 갈가마신 at 2009/01/26 01:25
RTX-440은 거대한 사이즈에서 오는 화력으로 어느정도 성과를 쌓았지만
쓸데없이 달려있는 기계팔과 납득할수없고 실용성 없는 구조,정비성의 악화로
빠르게 전장에서 사라져갔다
- 이런내용이면 좋겠습니다)뭣
Commented by ZAKURER™ at 2009/01/27 01:01
실제로 그럴 내용일듯 합니다.
3화 예고편 나레이션이
"미래로 향한 진화가 끊긴 너한텐 이 녀석이 딱 어울려(未来への進化を断ち切られたお前にはこの機体が相応しい)."
라나요.
Commented by 천마 at 2009/01/26 14:04
2편 벌써 보셨나요 아니면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온 정보인가요. 생긴 것이 꽤 재미있네요.

포는 하나인데 후부 배연기는 2개 그대로군요. 앞부분 캐터필러는 일종의 보조바퀴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디자인적인 이미지는 최초의 전차인 마크IV를 연상시키면서 엉성한 미완성품이라는 인상을 주기 위한 것 같습니다.

2편 전투장면 하이라이트를 누가 유튜브에 올렸던데 꽤 재미있더군요. 전차와 MS의 전투인지라 1편과는 달리 기동전이 되는 것이 박진감이 강한 영상이었습니다.

3편은 오뎃사가 무대라니 이것도 꽤 기대됩니다.
Commented by ZAKURER™ at 2009/01/27 01:04
- 3화에 관한 공식 정보(출처 참조)죠.
- 2화 전투 장면, 저도 봤습니다. 요즘은 참 발빠르네요.
- 이번 짝퉁 건탱크는 제가 위 답글에도 적기도 했지만, 많은 분들 또한 비슷하게 여기시는듯 합니다.
- 구프가 나온다니 기대가 큽니다 >_<
Commented by zeck-li at 2009/01/27 05:28
자...잠깐 자쿠러님. 구프가 출연한다고요? 이번 3화에?

왠지 불안해요. Ms08소대 제작진이라면........ 설마......... (더 말하면 네타가 될 지도.)
Commented by 암벨람바 at 2009/01/27 12:59
정말 불가사의는 왜 지온이 중력하에서 광물을 채굴해야 하느냐는 거죠. 그리고 함대를 지하기지에서 로켓으로 쏘아올리는 연방군도...
Commented by zeck-li at 2009/01/27 20:02
지온이 왜 광물을 채굴하느냐?

코로니란 것이 본디 거주공간이지 뭘 생산하는 곳은 아니거든요. 특히 농산물이라면 몰라도 금속류나 각종 자제 생산처는 아닙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웆로 진출한 인류는 만만한 운석들을 끌고와 그 속을 파히처 먹는 방법을 썼습니다. 그게 바로 루나2, 솔로몬, 아 바 오아쿠, 엑시즈입니다. 이들은 모두 자원이 될 것을 다 파먹고 남은 껍대기입니다.

문제는 전시에는 이랬다가는 재대로 자원수급이 안되죠. 안제 만만한 운석하나 끌고와서 캐고 앉아있어요? 차라리 있는 광산지역 점거하여 거기서 파먹지. 비용문제를 떠나 효율의 문제입니다.

지하에서 왜 우주전함을 발진시키는냐?

그 이유는 당시 루나2가 여건이 매우 좋아서 우주전함 팍팍찍고 MS 팍팍찍엇다면 이런일을 할 필요가 없었죠. 그러나 루움전투 패전이후 연방군은 지구 궤도를 전부 지온우주군에게 내 주었고 루움전투의 잔존세력+방위부대 밖에 없던 루나2로는 자기 한 몸 지키기도 버겨웠습니다.

이런 곳에서 전함만들고 있을 여유란 사실상 없죠. 뭐 보급이 되어야 뭘 만들지...

결국 연방군 총 사령부 쟈브로에서 생산시설 돌려서 만드는 것 밖에 없었고, 안 그래도 총사령부라 사출용 스테이션 즉 우주항이 있어 그것을 이용한 거죠.
Commented by troia at 2009/01/27 21:07
... 저 모델을 보면서 차라리 미야자키할배의 회상노트에서 나오는 전차(악동1호던가요)가 더 현실적이아닐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탱크위에 로봇상체를 붙이는것도 그렇고 도대체 무슨생각을 하고 디자인을 한것인지... - - 1, 2차대전때 해괴망칙(?)한 무기도 많았지만 저정도는 아니었다고 기억합니다만... - -
Commented by ZECK-LE at 2009/01/27 23:16
당시 연방군은 MS의 개념에 무지몽매했고 그 결과 복잡한 두 다리 파츠를 만드는 대신 만들기 편하고 기술이 축적된 궤도차량에 인간형 몸체를 올려놓았죠.

뭐 건탱크는 1년전쟁 종전 이후 빠르게 사라지고 기지방어용으로 쓰입니다. 대신 건탱크도 결국 인간형으로 변신이 가능한 모델이 등장합니다. 유니콘에 나온 LOTO라는 MS입니다.
Commented by troia at 2009/01/28 00:32
그렇군요.... 역시 무지했었어.. 퍽~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 .. 그래도 이해가 않가는 것이 저 크기에 저높이라면 당시 사용되었던 다른 평 전차에게도 크게 밑도는 스펙이 아닐까요?... 그렇담 혹시 전차 포수들의 대 MS용 사격연습을 위해 만들어진 움직이는 과녁이 아닐까요?... 퍽~ ^^
Commented by ZAKURER™ at 2009/01/29 14:42
성능 이전에 일종의 트렌드나 패러다임이랄까요?
예를 들어 기술적으로는 소진 탄피(케이스리스 카트리지)가 충분히 가능하지만, 또는 소니 베타가 시장에서 사장될 어떠한 기술적 이유가 없었는데도 비기술적 이유로 실용화가 매우 더디거나 보류된 상황과 비슷하 케이스라고 할 수 있겠죠.
건담 월드에선 역사의 수레바퀴가 조금 바뀌어 MS가 주역 자리를 꿰어차고 지상에선 딱히 뒤질 것도 없던 궤도식 차량이 퇴물이 되었다...... 이런 수준으로 생각하셔야 할 듯합니다.
그리고 건탱크야... 그냥 괴병기 수준이랄 수 밖에요. UC 기술력으론 충분히 가능하지만 실용화할 어떠한 이유도 없던 그런 것.^^;
Commented at 2009/01/28 23:5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gmmk11 at 2009/01/29 19:40
홍대 모형점 쇼핑가서 세모벤테대 들어온거보니까 의외로 14배 적용해서 왔더군요. ㅎㅎ;;

....

다행인가;
Commented by ZAKURER™ at 2009/01/29 23:55
건플라는 요즘 대개 14배 정도 하는데 9천엔=13만원에 육박하니 아주 환장할 가격이죠. -_-
Commented by 찬양마 at 2009/01/29 21:58
자쿠러님 ...
2화 어디서 받아보는지 아십니까 ㅠㅠ
찾아봐도 도저히 안나오네요 ㅜㅜ
눈에 불을 켜고 찾아도 안나오네요 ㅜㅜ
보고 싶어 미치겠습니다...
Commented by ZAKURER™ at 2009/01/29 23:54
여긴 동영상 문의처가 아닙니다.
Commented by 스킬트론 at 2009/01/31 01:07
저 44기계화혼성여단은 이글루 1기의 603기술시험대와 같은 역할인가 보군요
Commented by zeck-li at 2009/01/31 04:09
전혀틀림.

일반 기계화 여단+보병여단일 뿐입니다.

더군다나 같은 역할이기 보다는 그냥 여단휘하 부대원들의 사투일 뿐이죠. 603 기술시험대처럼 시작병기 평가라는 목적도 없습니다.
Commented by tarepapa at 2009/02/01 21:23
써보고 [역시 단포로는 뭐가 안되네 이번 신기체는 쌍포로 달아보자]로 갈려는 것?
Commented by STX™ at 2009/02/21 13:48
다리는 역시 장식
Commented by 조니 라이덴 at 2009/03/23 20:23
근데 일년전쟁당시 짐의 생산 대수가 얼마나 되는겁니까 제가 알기론 전쟁말에 생산을 시작해 400~800정도라고 하던데 그리고 건담외전들에선 짐들이 여기저기 전선에 잘 출몰하는데 과연 짐이 오뎃사작전이나 그외 지역전투에 투입될만큼 충분한 수량이었는지 의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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