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세가와가 테스타로사를!!! Gunpla & 模型 Info

에...
그 은발머리에 잘 자빠져서 코피나 줄줄 흘리는 그 아방한 대령 아가씨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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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녀석!!!
아아 저 아름다운 곡선미~♡

안티 페라리지만 250GTO와 더불어 그 매력적인 모습에 감탄을 마지 않으며 그 가치를 인정할 수 밖에 없고, 더우기 돈이 많아도 못 가지는 드림카 중의 드림카인 페라리 250 떼스따 로싸를 하세가와에서 드디어 냅니다.
게다가 가장 유려한 곡선미를 자랑하는 57/58년형!!!

대체 이 250 떼스따 로싸가 뭐냐? 하고 궁금하신 분들은
http://en.wikipedia.org/wiki/Ferrari_TR
http://www.moneytoday.co.kr/view/mtview.php?type=1&no=2007052016185404305
페라리 오너들도 이 50여년 묵은 250GTO와 250TR 앞에선 엔초건 뭐건 다 닥치고 일단 엎드려 절하는 그런 차라죠. 대충 싯가나 매겨보면 50~100억 사이 쯤? 그러나 이런 세계 문화재급 보물을 팔 사람이 쉽사리 있지도 않으니 가격이 얼마이건 공염불이지만 :-)

하여간 이번 하세가와 건


↑ 유출(?)된 테스트 숏 이미지. 나머지는 http://item.rakuten.co.jp/digitamin/wb31/ 로.
그리고 상품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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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1999.co.jp/10066847
페라리 250 TR(떼스따 로싸) 57/58
1/24, 3000엔, 08년 2월말~3월초 발매 예정
●1958년, 스포츠카 카테고리의 배기량은 3000cc 이하로 제한되어 이에 대응하는 주력 차종으로 페라리는 250 떼스따 로싸를 개발했습니다.
●특징이라 할 유려한 보디 포름은 카로쩨리아 스깔리에띠의 디자인.
●전용 섀시는 강관을 용접하여 짜 만든 완강한 프레임이며, 파워 유니트는 새로이 개발한 3리터 60도 V12기통 엔진을 탑재.
●엔진의 캠 커버를 붉은 도료로 칠해 떼스타 로싸(빨간 머리)라 부르게 되었습니다.
●1958년, 스포츠카 세계선수권 개막전인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 아이레스 1000km 레이스에서 페라리는 5대의 테스타 로사로 참전하여 1위, 2위, 그리고 4위를 획득. 제2, 제3차전도 다시금 우승하여 3연승을 달성하였습니다.
●또한, 같은 해 르 망 24시간 레이스에선 10대의 테스타 로사가 참전, 서로 톱을 다투며 이후 4년 동안 3번 르 망 24시간 레이스를 제패하는 영광을 빛내며 1958년 스포츠카 세계 선수권은 페라리의 압승으로 끝났습니다.
●키트는 완전 신금형이며 250TR 57/58을 재현.
●본네뜨는 떼어낼 수 있으며 내부 엔진을 파츠화.
●섀시는 파이프 프레임 구조이며 바퀴, 플로어, 엔진을 붙이고 보디를 씌우는 구조.
●오른쪽 시트를 덮는 호로는 선택식.
●휠은 보라니 사의 와이어 스포크 & 2줄기짜리 센터 록을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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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하세가와의 제품화 정보 자체는 지난 해 말에 이미 나왔지만 제품의 세부는 요근래 드러났네요.
워낙 자동차 플라모델은 마지못해 내는 시늉만 건성건성 하던 하세가와라 기대 못지않게 걱정이 많았는데, 일부 정보에 따르면 비밀리에풀린 테스트 숏은 그런 우려를 불식시키는 듯 엔진도 재현된 풀 디스플레이 모델인데다 상당히 훌륭한 품질이라고 합니다.
그래봐야 1/24 최고 걸작인 타미야의 엔초 페라리를 따라잡진 못하겠지만요^^;
어쨌건, 그 엄청난 명성에도 불구하고 희한할 정도로 플라모델화 운이 없어서 정말 허접한 구닥다리 플라모델(그나마 초레어들)이나몇몇 초고가 레진 키트로만 만져볼 수 있던 TR이 드디어 누구나 손에 쥐어볼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은 대환영입니다.
※데칼도 카르토그라프! T.T
※하세가와에선 2000엔짜리 에칭제 와이어 휠 세트를 별매 옵션 준비 중이라고. 욕 나올 바가지 상혼 -_-+
※KA모델즈(국내 3rd 파티 개러지 메이커)에선 이에 대항해 보다 저렴하며 고품질 에칭제 와이어 휠 세트를 준비 중이라고^^;
※아마 타미야 엔초 페라리 이후 전세계의 3rd 파티 업체들이 모조리 달려들어 옵션 파츠 낼 그런 차가 아닐까 싶네요. 이런 건 늦게 만들수록 이득?

※요즘 페라리 사가 돈이궁한지, 이 업체 저 업체에 마구 상품 라이센스를 푸는 듯. 덕분에 플라모델 업체들도 때를 만난 듯 각종페라리 카를 재판이건 신금형이건 마구 쏟아내고 있으며, 하세가와도 이번에 라이센스를 다시 취득해서 그 기념으로 이번 TR을 내는듯. 그리고 그 전초전이랄까, 얼마 전 20여 년만에 1/24 페라리 F1 머신들을 재판하기도 했죠.

덧;
ttp://blog.paran.com/pcslee/12529088
ttp://italianhorses.net/Gallery/Resin/Hiro58TR/hirotr.htm
이번 하세가와 제품화 이전의 고가 레진 키트 작례들.
모형으로나마 그 유려한 포름을 즐겨주세요.


덧2;
250TR의 배다른 형제는 바로...

이 녀석!
ttp://www.clubm.co.jp/web/html/frame/mach/mach.html
에엥? 하실 분들을 위한 링크.
그러니까 250TR 보고 삘받아서 그린 게 바로 마하호.
잘 보면 라인이 딱 250 떼스따 로싸 그대로죠?
그래서 전 마하호도 좋아합니다^^;


덧3;
요즘 자쿠러인지 오토러인지 헷갈리...OTL

덧글

  • 월광토끼 2008/01/22 01:49 #

    오우 새끈하군요
  • 프리뱅 2008/01/22 01:50 #

    으음, 테스타롯사 하길래...
    나노하의 페이트를 떠올린 전 바본가요. (ㄱ-)

    암튼, 이번엔 오토이야기군요... 어렵습니다. 어려워요... -ㅅ-;;
  • glasmoon 2008/01/22 02:02 #

    휴. 안티 페라리이건만 어찌해야 할런지. 아놔~~~
  • 로리 2008/01/22 02:03 #

    테스타롯사는 역시나 512TR이죠 ^^;;;

    역시나 모 애니의 페X트와 모 애니의 함장님이 먼저 떠 오르긴 합니다만... ^^;
  • Hineo 2008/01/22 02:03 #

    금발에 색기만땅(...)인 여자도 있죠.

    ...하여튼 '어떤 일'로 인해 한번 사진을 봤습니다만 저렇게까지 매끈할 줄은 몰랐습니다. 역시나 페라리군요.

    P. S : 못 집어먹을 떡 역시 엔초나 바라봐야(퍽)
  • Luthien 2008/01/22 02:24 #

    저도 512 생각하고 들어왔습니다.
    그러고 보니 FMP 볼때마다 어색한게, 테스타로사는 "붉은머리" 란 뜻이거늘! (...)
  • ZAKURER™ 2008/01/22 02:33 #

    >월광토끼님/ 자동차계의 최고 곡선미를 자랑하는 새끈녀 중 하나죠. 게다가 명성도 드높고 고고하기까지 하니 그야말로... :-)

    >프리뱅님/ 그거 노리고 적은 제목이라죠 :-)
    아니, 저도 페라리 팬이 아니니 주워들은 것 뿐인데, 하여간 페라리 하면 250 시리즈와 이 TR로 시작해서...(생략)

    >glasmoon님/ 다시 한 번 같이 죽죠 OTL

    >로리님/ 아닛, TR이란 이름과 '빨갱이 대갈통'의 시조를 제끼시다뇻!

    >Hineo님/ 아, 그 테사가 이 쪽에선 역시나 가장 유명하려나요...OTL
    250 시리즈와 원조 TR은 페라리의 최고 전설이자 족쇄일 수도 있죠. 하여간 요즘의 날렵함과는 전혀다른 매끈함과 곡선미에선...^^

    >Luthien님/ 아흑, 새카만 후예가 조상을 잡아먹었군요...라기보단 이 원조 TR이 너무나 전설이라 그나마 현실적인 게 더 유명해졌으려나요?
    사실은 빨갱이 대갈빡이라 쓰려다....^^;
  • 앙증맞은dalja氏 2008/01/22 03:35 # 삭제

    요즘 자쿠러인지 오토러인지 헷갈리...OTL

    저 문장을 읽으며 오토보쿠를 떠올린 달자는 뭘까나, 까나?
  • 2008/01/22 08:1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리드 2008/01/22 08:27 #

    저도 512TR을 기대하고 들어왔습니다.
    역시 아웃런의 영향이 크려나요...
  • 대마왕 2008/01/22 08:55 #

    아...페라리 테스타롯사하면...보다 현대적인 녀석..
    (아마도 테스트 드라이브에서 본 것 같은..)
    좀 더 각지고 옆구리에 골이 팍팍 파여있는 녀석을 떠올리는데..
    이것도 나름 근사한데요....

    ps. 개인적으로는 파란 1인용 테스타롯사도..히히히히
  • Minowski 2008/01/22 09:03 # 삭제

    테스타롯사하면 역시 모에한 함장님 뿐!!!
    "명령해 버릴거에요"라는 대사에 하트직격!!! ^^

  • ZAKURER™ 2008/01/22 12:10 #

    >앙증맞은dalja씨/그 '오토'가 떠오르시다니요... 그건 반칙입니다. OTL

    >비공개님/ 어제 글 올리고 사진 추가할 때 글의 자동저장 기능 관련해서 잠깐 에러가 있긴 했었는데, 사진이 안 뜬다면 하필 그 때 접속하셔서 웹브라우저 캐쉬가 꼬인 게 아닐지 싶기도 합니다.

    >리드님/ 원조를 잡아먹는 512TR이 밉습니다!

    >대마왕님/ 전 각진 거=람보르기니, 곡선 빵빵=60년대 유럽 차, TR=원조TR로 굳어져서 각진 TR이라는 개념에 꽤 저항이 있더군요. 현대 TR이 마초스럽다면 이 원조 TR은 날쌘 글래머스럽달까...
    파란 테스타 로사도 괜찮긴 한데, 전 자매기인 빨갱이 캘러미티 독이 좀 더 취향이더라고요.(하지만 제품은 하필 CM;s가...)

    >Minowski님/ 그러고보니 테스타 로사 이름 붙은 메카나 캐릭터 치고 글자 그대로 붉은 머리나 마빡인 게 또 드뭅니다.
    저도 치도리보단 텟사짱이 더 낫긴 한데...^^;
  • galant 2008/01/22 12:49 #

    몇년전만해도 정말 오토모형계에 페라리 기근현상이 심각했는데
    후지미와 하세가와, 심지어 아카데미까지 재판을 열심히 찍더니 이런 한물가도 한참간 골동품도 신금형으로 나오네요.
  • 뚱띠이 2008/01/22 13:44 #

    저거 말고 나중에 나온 텟사라도 구할 수 있다면...(로또야으!!!!!)
  • ZAKURER™ 2008/01/22 14:00 #

    >galant님/ 아닛, 한물 간 골동품이라뇻! 지금도 모나코의 페라리 오너 데이인지 뭔지에선 인석 행차하면 모두 일렬로 서서 "오셨습니까, 큰 형님(누님?)" 하며 마중한다는데요.^^;
    브랜드 라이센즈 정책을 바꿨는지 확실히 몇 년 전 보다는 조건이 많이 완화된 듯 합니다. 일설엔 타미야 건 부품을 박스 아트에 반드시 넣을 것, 후지미엔 본체 부품을 박스 밖에서 도 볼 수 있도록 포장하는 절대 조건이 있다나 뭐라나 한다는군요.

    >뚱띠이님/ 이 녀석은 로또로도 해결 안 됩니다. 역시 그 각도기 테사가 현실이군요. 아니면 레플리카나...일단 로또부터!
  • 제너럴 2008/01/22 17:13 #

    테스타로사라고 하길래 80년대의 각진 디자인의 그건줄 알았습니다.(솔직히 각진게 훨씬 좋은 1人)
  • kenshiro 2008/01/22 18:03 #

    개인적으로 처음 본 페라리가 308GTB여서 그런지(게다가 너무너무 멋져서) 개인적인 '페라리' 표준모델은 이녀석이랄까요.
    옆구리의 곡선과 어울리는 매끈한 인테이크에 리트랙터블 라이트가...(그만해;;;)
    그나저나 원조 테스타로사 양(?)도 자태가 아름답군요. ^^;
  • 한컷의낭만 2008/01/22 18:12 #

    모형 나오는건 둘째치고 페라리의 돈이 궁하냐고 하셨는데, 궁한거 맞습니다. ^^; 페라리의 새로운 부활이라던가 뭐라던가~ 아무튼 그런 이유로 기존의 정책에서 조금 변화된 부분이 있고, 거기에 라이센스 관련된 부분도 존재합니다. (하긴 그동안 페라리가 만년 적자에 시달리기도 했지요)

    이제 모형으로 넘어가서~ 아 저 미려한 곡선 디자인을 제대로 살려준다면야 뽐뿌가 마구마구 몰아칠것 같으나, 전 도색을 할줄 모르니 (더불어 광빨 제대로 살려야하는 오토쪽은 쥐약!!) 역시 다른 전문 모델러분들이 만든걸 사진으로 보면서 침이나 꼴깍꼴깍 넘겨야겠습니다.
  • 니트 2008/01/22 20:59 #

    어쿠 만화에서 튀어나온 차 같습니다. ^^ (디자인이 매끈매끈하군요...)
  • galant 2008/01/22 21:29 #

    앗..애정이 담긴 표현이었는데..^^;
    250TR이 받는 대접을 모를리가요..
  • 버섯돌이 2008/01/23 02:13 #

    아웅~ 이뿐 녀석~ +_+
  • 두드리자 2008/01/23 02:18 # 삭제

    오토러가 되시려면 그 전에 저걸 완성해서 멋지게 리뷰해주시기를.
  • ZAKURER™ 2008/01/23 02:24 #

    >제너럴님/ 아흑, ('떼스따 로싸'가 아닌 '테스타로사'들이 무진장 밉지만) 제가 마이너란 걸 인정하겠습니다. T.T

    >kenshiro님/ 역시 첫 체험이 중요한 것이로군요.
    제 경우엔 무조건 번개호가 1등이다보니 그에 가장 가까운 이 250TR이 역시 각인되어버렸습니다.

    >한컷의낭만님/ 하긴 기껏 번 돈을 F1에다 매년 수 억 달러씩 꼬박꼬박 꼬라박으니...^^
    그런데 360모데나로 '페라리의 대중화' 물꼬를 튼 이후인 2000년대엔 최소한 시판차 부분은 연 10~20% 대로 아주 양호하게 경영하는 듯 한데 말이죠. 페라리 사의 IR자료를 보지 못해서 그 부분은 섣불리 추론할 순 없고, 요근래 들어 브랜드 정책을 바꾼 것만은 확실해 보입니다. 요즘은 벼라별 물건에다 페라리 로고를 달도록 해주잖아요.
    오히려 반대로, 폴크스바겐을 인수한다 할만큼 돈이 넘쳐나서인지 다이캐스트 모형 빼곤 포르쉐의 2000년대 신모델들을 플라모델로 구경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처럼 된 게 섭하기도 합니다.

    >니트님/ 터질듯히 미끈둥한 엉덩이죠~

    >galant님/ 아아, 애정이 담긴 표현을 알아차리지 못할만큼 페라리에 대해 일천한 제 불찰일 따름입니다.
    페라리 최고 전설인 250 시리즈를 아는 사람만 아는 구닥다리 마이너로 여기는 건 오히려 저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ZAKURER™ 2008/01/23 02:25 #

    >버섯돌이님/ :-D

    >두드리자님/ 뜨끔한 일침이십니다. 오토러 안 하려고요^^;
  • 한컷의낭만 2008/01/23 21:17 #

    2000년대로 넘어와서 확실히 매우 양호해졌지요. 순이익도 늘어나고 있고, 페라리 대 변신이라고 불리고 있으니까요. 그러나 그전에 꼬라박은게 워낙 커서 말이죠.. 원래 회사라는게 몇년 흑자로 돌린다고 해서 그전에 적자낸것까지 전부 만회하는건 아니잖습니까. ^^;
  • ZAKURER™ 2008/01/24 00:29 #

    >한컷의낭만님/ 하긴, 워낙 그동안 까먹은 게 컸으니.^^;
    그래도 상재에 밝은 이딸리아노들이니 주식 장난에 이런 저런 걸로 열심히 다시 메꿔넣었으리라 봅니다. 어쩌면 그로 생긴 자신감이 적극적인 브랜드 마케팅으로 나서도록 하였을 지도요.
    하여간 우리들이야 (제대로 된) 페라리 플라모델만 나와주면 일단 만족입니다 :-D
  • ZECK-LE 2008/01/24 03:18 #

    역시 마하고고 보면서 저 차 디자인 절대로 일본인들은 쉽게 따라 못하는 곡선의 결정체다. 이 생각했는데 역시 페라리였군요. 마하호의 제조사도 페라리?
  • 에바초호기 2008/01/25 11:48 #

    자쿠러님한테 낚였...;;;
    당연히 아방한 대령 아가씨인줄 알고...;;
  • ZAKURER™ 2008/01/25 16:28 #

    ZECK-LE님/ 음..저 곡선미를 아주 훌륭히 소화(실은 카피질)한 녀석으론 250GTO 직후의 토요타 2000GT가 있습니다. 물론 현재 일본에서 최고의 클래식 스포츠카로 전설적인 명성과 대우를 받고 있고요. 007에도 나왔다죠.

    >에바초호기님/ 떡밥이 약해서인지 월척이 안 낚입니다...(흠흠)

  • 계란소년 2008/01/27 14:11 #

    워쇼스키 자매가 만들 마하호는 과연....
  • ZAKURER™ 2008/01/29 15:07 #

    >계란소년님/ 제 경우엔 트레일러 보면 기대와 뭔가 다르달까요. 마하호는 잘 만들었지만.
  • 잠본이 2008/02/03 12:41 #

    저 테스타로사를 구입해서 마하호로 개조해버리는 용자가 나온다는 데 백원 겁니다 OTL
  • ZAKURER™ 2008/02/05 19:21 #

    >잠본이님/ 250TR키트 개조까진 몰라도 아마 이마이(아오시마)의 마하호와 믹싱빌드 하거나 구조를 반영시킬 그럴 가능성은 충분히 있을 법 하군요.
    그리고...
    http://www.clubm.co.jp/web/html/frame/mach/mach.html
    250TR을 충실히 참조하여(베껴서) 자신들의 마하호 개러지 키트에 반영한 용자들이 이미 있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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