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마스터그레이드의 현재와 미래


반다이호비사업부 키시야마 씨가 이야기하는

마스터그레이드의 현재와 미래

12월에 발매할 MG 유니콘 건담은 기믹 면에서도 그 파츠 정도에 있어서도 이전의 마스터그레이드에서 배가된 기술을 집대성하였으며 이미 PG에 필적한다 해야 할 키트이다.
여기선 MG 유니콘의 키트 소개에 이어 건플라 뉴 키트 리뷰 특별편으로 반다이호비사업부 키시야마 씨가 유니콘을 중심으로 MG 시리즈의 과거에서 미래로 이어지는 MG 로드맵을 소개. 키시야마 씨의 해설에 따르면 MG 유니콘은 하루아침에 뚝딱 만들어낸 것도 아니며 이걸로 끝날 이단아는 아니라는 MG 개발 흐름을 이해해주시면 기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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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 유니콘 발매를 눈앞에 둔 지금, 반다이호비사업부의 키시야마 씨가 제시한 마스터그레이드 로드맵. 이는 키시야마 씨의 개인적인 시선이라고 한다.
- 반다이에서 플라모델 개발을 하고 있는 사람은 여럿이고 반다이의 의사로 움직이고 있다고 생각하면 틀림은 없습니다. 하지만 개개인의 의사라는 게 있고 그들이 기획을 진행시키고 있습니다. 개인의 의사, 개성이라는 것이 각기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자면 이 로드맵은 제 시선으로 본 마스터그레이드(이하 MG)라는 게 되겠죠.

이 로드맵에선 MG 건담이 아니라 MG 제타 건담이 그 스타트 지점에 놓여 있다.
- 가장 첫머리가 MG 제타로 되어 있는 건, 저에게 있어 MG는 이 제타부터였다는 것과 카토키 씨와 함께 한 일은 제타부터 스타트했다는 이유도 있습니다. 개발에 있어서는 뭔가 머릿속에서 번뜩하고 떠오르는 것부터 난제를 해결해 가겠지만, 이 제타 땐 플라잉 아머 속에 팔을 넣으면 비행기처럼 얇게 되겠다 하는 식으로 '콜롬부스의 달걀'적인 발상이 있었고, 그걸 그림으로 정리하는 데 카토키 씨가 협력해준다는 콜라보레이션 형태가 있었습니다.
그 뒤 카토키 씨가 그림으로 그려준 걸 만든다는 방식이 계속되지만 둘러 말하자면 그림 그려준대로 제품을 만드니 좋았달까요. 콜라보레이션이라기 보단 루틴 워크죠. 그 사이 다른 분이 다른 미션으로 했던 것도 있어서 하나로 단정할 순 없지만 제 시선으론 그렇게 됩니다. 해서 이번 MG 유니콘은 저에게 있어선 첫 Ver.Ka이자 옛 제타 이래 최강의 콜라보레이션계 상품이라는 관계가 됩니다.

로드맵에선 MG 제타에서 MG 유니콘으로 직선을 그어놓은 계보가 있는 한편 다른 많은 키트의 흐름을 받은 것도 도해되어 있다.
- 이번에 로드맵이라고 적어놓은 건, 키트는 그 자체만으로 태어나는 게 아니라 그 이전에 뭔가 했고 그런 뭔가의 연속이라는 그런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게 있습니다. 이 MG 유니콘으로 말하자면, F91에서 '가동기구의 소형화' 트라이얼이 되어 있었죠. 폴리캡레스라는 사고를 적용해 관절 주변을 심플하게 소형화하는 걸 테스트 트라이한 F91은 조합이 좋았을 따름입니다. MG 턴에이에선 가슴 주위의 극소 힌지 개폐나 유니트의 교체처럼 높은 정밀성이 필요한 제작법을 트라이얼했습니다. 이런 두 가지 요소에 더해 그 이후 전반론적으로 배가된 걸 집어 넣어 MG 유니콘은 나옵니다. 렇게 말하자면 고밀도화의 성과로 정리된 것이라 하겠습니다. 그러고 보니 8년 전엔 PG 건담같은 건 30cm가 아니면 만들 수 없었지만 지금은 같은 개념 구조를 20cm 사이즈에서 달성하고 있다는 겁니다. 기본적인 만듦새라면 MG는 골격식 가동 모델이라는 프레임+외장이라는 형태를 MG GP01에서 일단 포맷으로 만들었고, 그걸 쌓아 올린 성과로 PG 건담이 나왔고, PG를 MG 사이즈로 한다 하는 게 MG 탄생 12년을 거친 성과로 성립시킨 MG 유니콘까지의 흐름이라 하겠죠.


하나의 성과로 완성시킨 MG 유니콘 건담. 하지만 로드맵은 MG 유니콘 그 앞을 가리키고 있다. 거기에 적힌 문자는 MG RX-78 건담 Ver.2.0.
-개발 중입니다. 언제 발매한다곤 아직 말할 수 없지만요. 저에게 있어 MG 유니콘은 통과점일 따름입니다. 기이하게도 MG는 제타부터 맡아서 최초창기엔 관여하지 않았던 것도 있고, 내가 해본다면? 해서 올해 MG 자쿠 Ver.2.0이라는 게 나왔을 따름입니다. 건담 Ver.2.0은 자쿠 Ver.2.0을 하고 있을 무렵부터 시야에는 있었습니다. 인터넷에서도 곧잘 이야기되지만 전 '건플라빠'라서요. 뭔가 자랑스런 단어입니다. 전 지길 싫어하는 성격입니다. 건담이라는 캐릭터 입체물 중에선 건플라가 최고였으면 합니다. 건담과 건플라 중 고르라면 건플라가 더 좋다는 말이죠.

지는 게 싫다는 키시야마 씨가 내보낼 건담 2.0은 과연 어떤 신 기믹을 집어넣을 것인가.
- MG 건담 ver.2.0은 프로포션도 아니메 판 그대로 될어야 할까? 모름지기 나와야 할 모습은 과연 어떤 것일까?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코어 블럭은 당연히 검토하고 있습니다. 단, 코어 파이터가 들어가더라도 체중 이동을 하는 듯 보이는 움직임을 넣어주고 싶달까요. 여태까지 귀찮아서 빼버린 부분까지 다색성형으로 재현할 겁니다.
계보 운운했던 MG 자쿠 Ver.2.0에 집어넣었던 요소는 이번에도 그대로 넣습니다. 건담의 활약을 시계열로 파악하고자 하는데 건담은 3개월이라는 활약 기간 중 개량되었다는 풍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연방군은 대함거포주의였으니 건담이라는 스페셜한 기체를 일부러 만든다는 건 이상하다, 짐이나 볼처럼 수로 어떻게든 해본다는 생각 쪽이 건전하죠. 해서 제 심산으론 건담->짐이 아니라 짐을 대량 생산할 수 있는 플랜 중 들어맞는 부품을 골라 짜맞춘 스페셜이 건담이라는 풍으로 생각하고자 합니다. 짐은 시계열에서 짐改로 개량되어 가지만 그 베이스 모델인 짐의 업데이트에 맞춰 건담도 개량되어 간다는 논리입니다.
G아머도 HGUC에서 테스트했죠. HGUC G아머는 담당자를 교체해서 제가 했던 것이고 그 때를 반성해서 MG에선 결정판을 만들고자 생각하고 있습니다.

G아머까지 구상에 넣고 있다는 MG 건담 Ver.2.0은 키시야마 씨로선 MG의 집대성이라 부를만한 것이 될까.
- 몇 가지 미션, 예를 들면 MG 유니콘을 만드는 중 MG 자쿠 ver.2.0 하곤 직접 이어지진 않죠. MG 유니콘은 '만듦새의 테크닉'이라는 부분에서 MG 건담 Ver.2.0으로 집약되는 게 있고, '물건의 생각법을 정리해 간다'는 과정에 MG 자쿠 Ver.2.0이 있었고, 그 두 가지가 MG 건담 Ver.2.0에서 하나가 됩니다. 그러면, 그런 의미에선 집대성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물론 MG건담 Ver.2.0으로 끝내진 않는다. 로드맵에선 MG 건담 Ver.2.0의 그 뒤도 표시되어 있다.
- 건담 Ver.2.0의 다음. 이것도 개발 중이지만 이건 뭐냐 하면 발상을 크게 바꿀 가능성이 있습니다. 뭘 할까 하는 부분은 아직 말할 정도는 아니지만 제 머릿속에서 지금 트라이얼 하고 있는 게 있습니다. 하면서 생각하는 타이프라서.

한편 메인 스트림과 별도의 로드맵에는 자쿠 Ver.2.0의 MSV 전개가 제시되어 있다.
- 내년에 자쿠 캐논은 상품 도입합니다. 이달 모형지에선 MG MS-06R-1A Ver.2.0을 1월에 발매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06R은 색 재현에 빠짐이 없는 건 물론이고 부록인 1/100 피겨도 엄청난 수준으로 했습니다. 제 노림으론 내년엔 1년전쟁으로 뜨겁게 달궈지리란 속내도 있습니다. 여러분들께 내년 봄 시즈오카 호비 쇼는 즐거운 행사가 될 겁니다(웃음).

여기 적지 않은 앞으로의 전개에 대해서도 열성적으로 이야기해 준 키시야마 씨. 하지만 왜 지금 로드맵 형태로 MG를 이야기하게 된 것일까.
- MG는 이 유니콘으로 102번 째를 맞이하고 여태까지 실로 많은 모델이 존재했습니다. 그 모두를 짜맞춰 세워 흐름을 느끼고 있는 건플라 팬은 결코 많진 않을 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걸 더욱 즐길 수 있도록 하나의 예를 소개하고 싶었던 겁니다.
예를 들면 여러분은 이런 경험은 없습니까? 학교의 역사 수업에서 역사의 일부에 흥미를 가졌을 때, 그 전후사를 찾고 싶어지거나, 그걸 알게 되면 "그렇구나!" 하며 감탄하게 된다거나... 건플라의 역사는 진화 그 자체이먀 하나하나 뭔가 트라이얼을 하며 개발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MG 네모에선 무엇을 트라이얼했다고 생각하십니까? 네모의 설정은 고성능 양산기이므로 이를 본뜬 저가격입니다. 가동 성능 등의 면에선 Mk-II Ver.2.0과 동등하고 만듦새는 양산기답게 심플하도록 그런 트라이얼을 행했던 겁니다. 여러분이 만들어 본 적 있는 마스터그레이드는 무엇을 트라이얼 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져 나왔을까 그걸 생각하면 왠지 재밌어지지 않습니까? MG 겔구그를 반성하고 보다 좋은 중형 MS로 MG 돔을 만들어내기 위해 GP02A를 해본 적도 있었습니다. 뭐냐 하면 아직 만든 적 없는 마스터그레이드의 트라이얼 내용을 알게 되거나 상상해 보면 여태까지와 또 다른 건플라의 즐거움이 늘어나리라 생각합니다.
건플라는 만들기의 심오함을 즐기는 상품이라 생각하고, MG를 함께 세워 올린 호비저팬 편집부와 이제 다시 한 번 그 때의 두근두근했던 느낌을 부활시켜 이끌고자 하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겁니다.
마지막으로 유니콘을 즐기려면 [역습의 샤아]는 예습해둬야 합니다. 뉴건담이나 사자비, 그리고 저 멀리는 F91도...

그리하여 또 다시 새로운 전개를 보여준 MG. 이번 회는 그 일부만을 전해드렸지만 앞으로도 HJ에선 최신 정보를 보내드릴 것이니 기대를!

- 월간 하비저팬 2008년 1월호 p.90~91에서 -

☞닫기

- 대강의 내용은 이미 신제품 정보로 아실테니 생략.
- 아무래도 MG 건담2.0은 일단 소체부터 나오고
- GM->건담 계보를 생각하고 있다니 GM2.0도 나오겠죠. 흐믓.
- 건담2.0+G아머는 눈치보다 여름이나 겨울 대작 아이템으로 낼 가능성이 높아보이죠? 고려만 해놓고 안 내놓을 가능성도 있습니다만...
- 내년에 1년전쟁으로 대체 어느 정도 달궈줄 건지 팔짱 꼬고 지켜볼 겁니다. :-)

덧: PG에 대한 사망 선고?

덧2:
- 1월 우려먹기 MG인 고기동 자쿠2.0 목업을 확대해보면 대략

←이런 상태.
장딴지 외 크게 바뀐 부분은 튀어나온 팔꿈치 돌기와 굽 높은 발등 정도가 일단 눈에 띕니다.

by ZAKURER™ | 2007/11/27 16:25 | ■ Gunpla & 模型 Info | 트랙백 | 핑백(1)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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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디제 at 2007/11/27 16:35
왠지 요지는 'PG의 사형 선고'로 보이는데요...
Commented by nishi at 2007/11/27 16:50
F91도 MG의 발전에 많은 기여를 했었군요.. 데난존이나 내주지 반다이^^;
Commented by 예린아빠 at 2007/11/27 16:52
그러니까 더이상 PG 안내겠단 소리 같군요.. OTL.
Commented by 니트 at 2007/11/27 16:59
MG를 보면 기술의 향상을 체감할 수 있다고나 할까요...;;;
Commented by ZAKURER™ at 2007/11/27 17:01
디제님/ 예린아빠님/ PG 해봐야 시간과 돈만 들고 수익이 안 난다는 거겠죠.
하지만 아무리 MG가 발전해도 플래그쉽이라 하긴 뭐하니 기존 PG를 대체할 스페셜 아이템(예를 들면 1/72급)을 뭔가 생각하긴 하리라 봅니다.
(내줘라 1/72 자쿠와 GM!!!)

nishi님/ 외눈박이는 사람들이 안 사서 말이죠...(앗차, 데낭 쪽은 두눈박이^^)
Commented by 기억상실 at 2007/11/27 17:29
이런 쫄깃한 정보를 ...
항상 감사할 뿐입니다.
1/72 시리즈를 기대히볼까요?^^
Commented by 건담 at 2007/11/27 20:23
PG 포기아닌가요? 이런:-)
Commented by 히미코 at 2007/11/27 21:14
건플라든 액피든 고밀도화가 2008년의 키워드가 될것 같군요, 아무튼 아무이유없이 나오는 엠쥐는 없다고....생각해도 되겠군요....(라곤해도 내년 1월 엠쥐는 납득이..)
Commented by 영원제타 at 2007/11/27 21:21
갈수록 부품이 작아질거라는 소리군요.
HG 엑시아의 노란 덕트 크기로만 이루어진 MG라던가…
(끄아악 !)
Commented by 두드리자 at 2007/11/27 23:46
1년 전쟁 아이템이라.
건담 2.0이나 건탱크나 61식 전차 정도가 떠오르는군요. 어차피 콜로니 레이저니 솔라 시스템이니 하는 건 나올 턱이 없고, 전함도 따로 시리즈가 있고..... 그렇다고 반다이가 갑자기 MA들을 왕창 낼 리도 없을 테고.
뭘로 달굴지 확실히 궁금하긴 하군요.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7/11/27 23:49
MG GPP01은 키트 설계가 엄청 향산된 키트였죠...
다만, [가동구조의 소형화]는 훨씬 이전에 MG G-건담 시리즈에서
충분히 실현된것 같은데, 어째서 MG F-91을 들먹였는지 의문이군요...
설마, F-91이 많이 안팔려서!?
Commented by 프리뱅 at 2007/11/28 01:14
PG 는 좀 아까운데요 -ㅅ-
Commented by Minowski at 2007/11/28 10:16
얼마나 달궈줄지 팔짱끼고 지켜보시겠다는 자쿠러님의 포스에 덜덜덜 ^^;;;

군자금은 확보되어있다. 임 show me the money는 끝났다라는 선언 ^^;;
Commented by 대마왕 at 2007/11/28 10:40
흐음.......
.....
.....
.....
.....
그래서 제타 2.0은 그 "따위"로 나왔습니까~~!!!!

다시 하세욧!!!!
Commented by ZAKURER™ at 2007/11/28 12:55
>니트님/ 확실히 세월의 흐름이 느껴지죠.
그러고 보니 80~89 원조 건플라 시대보다 훨씬 오랫동안 유지한 시리즈가 되었습니다. T.T

>기억상실님/ 날림번역일 뿐인걸요^^;
PG 이상의 기믹 내장과 UCHG에서 배가한 스케일감을 축소 적용한 스케일 모형급 1/72급 건플라...
액션피겨화된 MG나 HGUC와 차별화도 가능하고 플래그쉽으로 내세울 수도 있고 나름 괜찮은 아이디어인데 말이죠 :-)

>건담님/프리뱅님/ 현재로선 방치나 포기 상태로 보이는데... 건담/건플라 30주년을 기해 새로운 등급을 기대해볼만 합니다.

>히미코님/ 에이, 고기동 자쿠나 너무나 당연한 우려먹기잖습니까. 저래뵈도 MSV의 히어로였단 말이죠.^^

>영원제타님/ 이미 쥐똥만한 부품 천지인 EX-S가 있습니다! PG보다 난이도도 높아서 성질 버리기 딱 좋은 녀석이죠.
고밀도화=부품 수 증가라는 딜레마를 어떻게 해결할지 흥미롭습니다.

>두드리자님/ 내년엔 일단 고기동 자쿠/양산형 겔구그/자쿠 캐논 우려먹기 코스는 너무나 당연하고..데저트 자쿠도 기대해볼만 하죠. 그 외 구프2.0도 꽤 가능성이 있어 보이고요. 서브메카 쪽은 EX로나 적당한 아이템인데 그 쪽은 또 1/144에 치중해서 MG용이 나올 가능성은 높아보이진 않습니다.
그런데 이 정도론 전혀 달궈지지 않는단 말이죠.역시 건담과 GM이 대항마로 나와줘야...^^;
기술 트라이얼이란 점에선 F91과 크로스본의 기술을 융합한 V건담 정도도 발매 가능성을 고려해볼만 합니다.

>엑스탈님/ G건담 시리즈는 프로포션이나 기본 콘셉트도 그렇지만 액션 프레임도 다른 MG의 기계 디테일이 들어간 프레임과 방향성이 상당히 다르잖아요.
GP01에서 자리잡은 MG 콘셉트에 들어맞는 소형화를 F91에서 이뤘다는 식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Minowski님/ 뭐 결국 "지갑은 준비됐다. 물건을 내놔 봐!" 하는 고백일 뿐인 걸요 OTL

>대마왕님/ 그나마 제타플러스보단 낫습니다!!!...
(저도 꽤 마음에 안들긴 한데 정말 제플보단 나으니...선택의 여지가 없잖아요)
Commented by Werdna at 2007/11/29 09:45
저 턴에이의 "극소 힌지" 가 부러져서 햇치 접착한 사람은 저뿐인가요?
Commented at 2007/11/29 17:1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대마왕 at 2007/11/29 19:42
뭐보단 낫다~ 그런거 안통합니다!!
제타는 제타여야지욧!!!
(MG 제타플러스 따위 거론 대상 안됩니다!!)

더더욱 고얀것은 "할 수 있으면서 안한 것" 인것이죠!!!
흘흘
Commented by Luthien at 2007/12/01 19:44
...들개성단. OTL
Commented by 건담 at 2007/12/04 20:29
자쿠러님 요즘 업데이트소식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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